후보단일화 논의를 벌여 온 울산지역 야4당이
오늘(3\/23) 합동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연대
합의서를 발표했습니다.
합의서에 따르면 중구청장 후보인 민주당
임동호,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는 다음달
3일까지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로
확정하고 동구청장 후보는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를 단일후보로 내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중구 시의원 후보는 민주노동당 권순정
후보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겨루는
중구 구의원 후보는 경선을 통해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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