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과 주전 해안가 침식과 몽돌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수중제방 설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연안정비 최종 용역보고회를
통해 강동과 주전 해안가 몽돌은 유실되는 것이
아니라 파도에 따라 일정거리를 반복 이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에 따라 이들
해안가에서 50미터 떨어진 수중에 폭 40미터,
길이 2-300미터 규모의 수중 제방을 설치하기로 하고 국토해양부의 연안정비계획에 국비 반영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 시청 보고회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