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마을 전체 이주 요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23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13년 착공 예정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인근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들이 오늘(3\/23) 한국수력원자력에 마을 전체 이주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착공으로
마을 전체 150여 가구 가운데 60여 가구만
거리 제한구역에 포함돼 마을이 잘릴 처지에
놓였다며 마을 전체 이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은 법적으로
거리제한구역만 보상이 가능하다며 주민들과
합의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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