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오늘(3\/23) 주주총회를 열고
제 11대 경남은행장에 박영빈 행장 직무대행을
확정했습니다.
신임 박영빈 행장은 1954년생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80년 장기신용은행의
전신인 한국개발금융을 시작으로 금융계에
입문해 경남은행 울산본부장과 수석부행장을
거쳤습니다.
박영빈 행장은 경남은행을 1등 지방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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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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