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지역에의 민주화 운동으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면서 울주군이 올해
중동지역에 파견하려던 해외 무역 사절단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관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이집트와 시리아,
터키 등 중동 3개국에 무역사절단을 보낼
계획이었지만 안전을 보장할 수 없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지난해 중동과 동남아 등
6개 나라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368억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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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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