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유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과 북구가 한국수력원자력에
방사선 측정기기 설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건설중인 울주군과
경북 월성 원전 반경 10㎞ 안에 포함되는
북구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원전 주변지역
방산선량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방사선 측정기의 가격은 대당
1억5천만 원으로, 현재 울산에는
울산기상대에 1대가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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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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