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울산대 신임총장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 캠퍼스를 국내 최초로 구축해
교육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오늘(3\/24) 취임 후 가진
첫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6월 태플릿 PC를
만3천명의 학부생과 교직원에서 무료 배부하고, 강의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스마트
캠퍼스 구축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령 인구 감소에 대비한 비전 2030을
통해 작고 강한 대학을 만들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학부생들의 해외 연수를
점차 넓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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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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