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만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넉 대와 공무원 등
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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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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