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25) 울주군 언양읍
모 창고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시가 4천만원
상당의 유사석유 천800통을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빈 건물에서
지난해 3월부터 시가 1억2천만원 상당의
유사석유 6천통을 판 37살 이모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고유가로 인해 유사석유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유사석유 제조와 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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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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