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5) 오후 1시 15분쯤 중구 남외동
47살 김모씨의 3층 건물의 주택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과 집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2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2층 어린이집에 있던 원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 김씨가 집을 비운 사이
현관 입구 좌측에 있는 소파에서 처음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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