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울산지역 분양을 미뤘던
건설업체들이 잇따라 일반 아파트와 수익형
부동산 분양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에 처음으로 진출한 서울의 한 1군
건설업체는 남구 삼산동에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단지 472실을 분양하기로 하고,
오늘(3\/25) 견본주택을 선보였습니다.
또 다음달 초 혁신도시에 견본주택 문을 열
예정인 한 건설업체도 95.7제곱미터와
109제곱미터 등 소형 아파트 478세대만으로
구성된 아파트 분양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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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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