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 1주기를 맞아
울산지역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들이
내일(3\/26)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조기를 게양하고 순국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천안함 사건으로 순국한
고 신선준 상사의 모교인 울산공고는
오늘(3\/25) 자체 추모식을 가졌으며
교육청 간부들도 중구 병영보훈회관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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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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