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국도변 화물자동차 정류장이
오늘(3\/25) 오전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상개동에 위치한 이 화물차 정류장은
울산시가 SK에너지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건립했으며 국비 49억원과 시비 17억원,
민자 114억원 등 총 18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지상 4층 규모의 휴게동과 주유소, 차량
정비소, 411면의 주차장 등을 갖춘 이 시설은
화물차 불법 밤샘 주차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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