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위공직자 52% 재산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25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시 고위공직자 80명 가운데
52.5%인 42명의 재산이 늘어난 가운데
이들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6억9천2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4천100만원
감소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의 재산은 4억7천200만원으로 보험료 납입, 저축 등으로 지난해 보다
2천600만원이 늘어났고, 김복만 교육감의
재산은 36억4천8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5억3천만원 증가했습니다.

재산 총액이 많은 공직자는 김종무 시의원
45억700만원, 권오영 시의원 29억5천만원 등의
순이었으며, 중구의회 이효상 의원은 재산이
마이너스 천900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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