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개월간 주민들의 민원으로 논란이
됐던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 북구지역
이전추진사업이 철회됐습니다.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은 울산시와 북구청간에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공공목적으로 매입한 시유지는
반환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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