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신공항 후보지 입지결정을 앞두고
오늘(3\/25) 오전부터 입지 평가위원회의 밀양 하남읍에 대한 현지 실사가 실시됐습니다.
국토해양부 입지평가위원회는 오늘 오전
후보지 현지를 둘러봤으며 낮 12시 30분부터는
울산발전연구원 권창기 박사의 주제발표와
경남,경북,대구의 의견 개진 등의 순으로
설명회가 진행됐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밀양유치위원회는 공항
운영과 경제성, 사회.환경성 등 모든 면에서
부산 가덕도보다 밀양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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