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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석유화학공단을 연결하는 도로변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도변 화물차 휴게소가
생겼습니다.
2시간 무료 주차에 휴게시설 이용은 공짜이고,
만원이면 하루 숙박도 가능합니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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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기사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화물차 전용 휴게소와 정류장이 울산 남구
상개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휴게소는 석유화학단지와 연결되는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411대의 주차 면적을 보유한 울산 화물차
휴게소는 주유소를 비롯해 식당과 편의점,
세차장,수면실,체력단련실 등을 두루 갖춘
국토해양부 시범 사업입니다.
◀INT▶김한영 물류 정책관\/ 국토해양부
이 시설은 국비 49억과 지방비 17억원에다
SK에너지가 민간투자사업으로 114억원을
투입했으며, 35년간 운영권을 갖습니다.
◀INT▶박봉균 대표이사\/ SK에너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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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시설 이용료는 무료이고, 화물차
기사들이면 누구나 2시간 무료 주차에 이후
시간당 천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하루 주차에 숙박은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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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전용 휴게실이 건립되면서 도심
불법 주차나 밤샘주차를 크게 해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병만 대표\/ 운수업체
울산 화물차 휴게소는 울산등록 화물차
9천 500여대는 물론 울산을 거쳐가는 화물차
기사들의 안전 운전과 휴식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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