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재산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2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 공직자 가운데 절반이 지난해 재산이 늘어났다고 신고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의 재산이 가장 많이 늘었고,
신고 재산이 마이너스인 기초의원도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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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울산시 고위공직자 80명의 평균 재산은
6억2천200만원,이 가운데 42명은 지난해 재산이
늘어났다고 신고했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 가운데 3명도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신고 재산은 지난해 보다
2천600만원 늘어난 4억7천200만원 이었습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36억4천여만원으로
퇴직급여와 선거비용 보전금 등으로 인해
5억3천만원이 증가했습니다.

c.g>기초단체장 3명은 모두 재산이 감소했는데 ,김두겸 남구청장은 1억원이 줄어든
13억3천만원 ,윤종오 북구청장은 천600만원이 감소한 7천400만원, 신장열 울주군수는
천900만원 줄어든 13억4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재산 총액이 많은 공직자는 김종무 시의원
45억700만원, 권오영 시의원 29억5천만원
순이었으며, 중구의회 이효상 의원은 재산이
마이너스 천900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c.g>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는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57억4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길부 의원 31억5천만원, 최병국 의원
17억4천여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g>안효대 의원은 지난해 보다 3천200여만원 줄어든 12억4천만원을 신고했고, 정갑윤 의원은 지난해보다 1억원이 줄어든 4억4천900만원,
조승수 의원은 6천500여만원 감소한 2억천여만원을 각각 신고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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