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성 축구동호인들의 축제인
2011 울주 간절곶 전국여자축구대회가
오늘(3\/26) 개막했습니다.
전국 최대규모의 여자축구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24팀 선수단 5백여명이 참가해
6개조로 나눠 내일까지 열전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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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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