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0개 중소기업이 모두 16조원
규모의 UN조달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UN조달시장 진출 희망
업체를 조사한 결과 모두 20개 업체가 신청
했으며, 울산상의는 이 가운데 진명 21과
성현산업 등 10개 업체에 대해 정보교류와
벤더등록 대행, 컨설팅 서비스 등 본격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UN조달시장이 평균 20%의
수익률이 보장되고 물품대금이 30일이내 지급
되는 등 안정적인 수출시장”이라며, 현재
구성된 UN조달시장 협의회가 조기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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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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