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새학기를 맞아 이달부터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위반행위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96건을 적발했습니다.
내역 별로는 과속 등 속도위반이 75건으로
가장 많고, 신호위반 18건, 불법 주.정차 3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올해부터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위반
범칙금을 6만원에서 12만원, 벌점은 15점에서
30점으로 각각 2배씩 높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