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김진영 의원은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인한 교통체증이 빈번하지만
교통유발부담금은 12년째 인상되지 않고 있다며
관련 조례 개정안을 의원발의로 5월 임시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김 의원은 단위면적 당 부담금이 대부분의
도시가 제곱미터 당 700원인데 반해 울산은
제곱미터 당 500원이라며, 교통유발부담금
인상을 통해 연간 27억원 정도의 세수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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