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작업하던 30대 근로자 질식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27 00:00:00 조회수 0

오늘(3\/27)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플랜트 제조공장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30살 안모씨가 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열교환기 탱크를 용접하던
작업자의 호스를 잡아주다 새어나온 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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