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야4당 연대 상호비방전으로 얼룩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27 00:00:00 조회수 0

민주당과 진보신당이 여론조사를 통해
중구청장 야권 단일후보를 선출하기로 한
가운데 양당의 경쟁이 상호비방전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진보신당 황세영 예비후보가
불법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또다시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에맞서
진보신당은 민주당 임동호 예비후보가 거액의
탈세 혐의가 있다고 맞받아쳤습니다.

한편 민주당과 진보신당은 지난주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달 4일 오전 야권 단일후보 선출해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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