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7) 오전 6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울산항 1부두 석탄사업소에서 불이 나 건물과
석탄 운반 시설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석탄 가루가 자연발화를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낮 12시 3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눈썰매장 옆 야산에서 14살 정모군 등
청소년들의 불장난으로 화재가 발생해
임야 천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또 어제(3\/26) 밤 8시쯤에는 남구 성암동
개운포성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00 제곱미터와 가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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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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