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고객행정지원단 운영 반대 기자회견과
결의대회에 참석한 여승선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장을 파면하는 중징계를 내리자
공무원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동구는 여 본부장이 공무원 신분으로 지난 1월20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객행정지원단 운영중단 촉구회견을 비롯해 같은 달 14일 동구청 앞에서 개최된 조합원 결의대회에 2차례 참석한 것은 위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공노 울산본부는 동구의 중징계에 맞서 지난 1월부터 동구청에서 진행해온 1인 시위를
울산시청으로 확대하고 동구청장 직무대행인
김선조 부구청장를 따라다니면서 시위를 벌이는 그림자 시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