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전 집행 간부의
조합비 횡령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감사팀은 지난주 특별회계감사를 벌인 결과 조합비 천490만원이 누락됐고
금속노조가 지원한 집회 지원금 가운데
440여만원도 사용처도 기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물품 판매 행사금 200여만원도 사용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등 조합비 운영이 투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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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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