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를 앞두고 노동계 지지를 둘러싼
동구지역 예비후보들의 지지와 반박 기자회견이 오늘(3\/2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잇따라
열렸습니다.
동구청장 재선거 민주노동당 김종훈
예비후보는 민주노총 지지 후보로서
민생을 살리고 노동자를 구하기 위해
희망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으로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이갑용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은
민주노동당의 하부조직이 아니며 무소속 후보를
지지후보에서 배제한 것은 패권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4.27 재선거에서 동구청장은 김종훈,
중구 광역의원은 권순정 후보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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