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변호사회가 설계 수명을 연장해
가동중인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해 가동중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변호사회는 오늘(3\/28) 환경특별위원
회의를 열어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가동중지 가처분신청을 하기로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원고인단을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4월 중순쯤 환경특위 소속 변호사들로
소송 대리인단을 구성해 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혀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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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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