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수출이 70억 달러에 육박
하면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수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발표한 2월 울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23.1% 증가한 69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경기도의 62억 5천800만 달러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이
50% 이상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는 미국과 브라질 등 주력시장의 수출
부진으로 4.2%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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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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