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범 제보자 따로 있다" 논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29 00:00:00 조회수 0

동구 봉대산 연쇄 방화범 검거가
당초 알려진 대로 경찰 자체 수사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 시민의 제보가 결정적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봉대산 인근의 아파트 관리소장 A씨는
지난 13일 방화범이 불을 내고 달아나는 장면이 찍힌 CCTV를 경찰에 제공했으나
경찰이 이를 밝히지 않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범인의 도주로를 따라
해당 아파트에 먼저 CCTV를 요구해 받았다며
오늘(3\/29) 오전 공식 브리핑을 통해 이를
해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