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배후 진입도로가 불법 주차차량과
불법 시설물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와 남구청,항만
공사 등 관계기관이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신항 일반부두 진입도로와
이면도로에 불법 주차된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도록 남구청과 협의하는 한편
불법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도 실태조사가 끝나는 대로
관할 남구청과 협의해 불법 시설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에 들어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