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3\/29)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일원에서 제66회 식목일 행사를 갖고 편백과
이팝나무 등 2천 그루의 묘목을 심었습니다.
울산시는 또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해 오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구청과 주민센터 등에서 매실나무와 감나무
묘목 만2천여 그루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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