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본부장 부당징계 즉각 철회하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29 00:00:00 조회수 0

전공노 울산본부가 동구청이 소속 공무원인
여승선 전공노 울산본부장을 파면 징계한 것은
부당하다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공노는 고객행정지원단 제도에 대해
노조 대표로서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기자
회견과 집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 파면 처분을
내린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노당 울산시당도 논평을 통해 이번
징계 결정은 터무니 없다며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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