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축산농민들을 돕기 위해 오늘(3\/29)
구내식당에서 한우 불고기 시식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주군이 울산 축협에서 도축된 쇠고기 40kg, 시가 백만원 어치를 구입해
직원들에게 점심으로 제공됐습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가축 이동 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다음달 15일 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우 할인행사를 열고 각종 모임에도 국내산
육류 소비를 적극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12시 울주군 구내식당
카메라기자+오디오맨 점심도 준비돼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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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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