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사 이전 표류 위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2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회가 오늘(3\/29)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울주군이 요청한 군 청사 이전
용역비 2억원을 지난 달에 이어 또 다시
상정하지 않고 보류시켰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군 청사 이전 예정지인
청량면 지역의 그린벨트 해제가 불투명한데다
울주군이 그린벨트 해제에 적극 나서지 않아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어렵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울주군 청사는 지난해 12월 울주군 청량면
이전이 결정됐지만, 군의원들의 반대로
사업추진이 표류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