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3\/29)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신공항 건설 백지화
움직임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입지선정 발표를 앞두고
일부 정치권에서 신공항 백지화 발언이 나오는
등 영남권 천300만 주민들의 염원인 신공항
건설 문제가 정치권의 정략적 접근으로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입지평가단에 대해 전문가의 양심을
걸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밀양과 가덕도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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