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울산시당은 오늘(3\/29)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27 동구청장 재선거에서 이갑용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당은 현재 진행되는 야 4당의 선거연대는
신자유주의 정치 세력과 후보 단일화만을
목적으로 벌이는 정치공학적인 야합에
불과하다며, 이갑용 후보만이 진정한 노동자의
대표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은 어제(3\/28)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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