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등록 "울주군이 알아서 해야"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2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 세계 최대 옹기 기네스 등록이
국내 대행업체 대표 김모씨의 구속으로
불투명해진 가운데, 울주군 관계자들이
오늘(3\/29) 경기지방검찰청에서 김씨를 만나
앞으로 기네스 등록 추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씨는 영국 기네스 협회에
신청 접수와 공식 초청은 해둔 상태라며
앞으로는 울주군이 직접 기네스와 접촉해
인증서를 받으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세계 최대 옹기 기네스 등재를 위해
구속된 김씨에게 이미 9천1백만원을 준 상태로,
앞으로 이메일 등을 통해 기네스 등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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