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을
전액 국가 예산으로 진행하기 위한 일반철도
전환 공청회가 오늘(3\/29)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현재 대도시권 광역철도로 지정된
부산-울산 동해남부선이 일반 철도로 전환되면
울산시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공사비 25%를
부담하고 있는 복선 전철화 사업이 전액
국비로 충당되게 됩니다.
광역철도 지정 폐지는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일반 철도로
전환되면 울산시는 천780억원 정도의 예산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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