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정유공장이 피해를 입어 유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에
SK에너지가 휘발유를 지원합니다.
SK에너지는 오늘(3\/29) 휘발유 26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오리엔탈 에머럴드호가 울산항
7부두를 출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유조선은 다음달 1일 혼슈지바항에
도착될 예정이며, 선적된 휘발유 26만 배럴은 일본 하루 소비량의 25%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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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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