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3\/29) 보일러 연료로
쓰이는 등유를 덤프트럭 연료로 판매한
혐의로 34살 최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대구 동구에
석유판매소를 차려놓고 덤프트럭 등
6천 5백여대의 차량에 15억원 상당의
등유 110만 리터를 차량 연료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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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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