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 시민연대가 오늘(3\/3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천 3년 이후 조정되지 않고 있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울산시가 현실에 맞게
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도심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울산지역 대형 백화점과
대형마트, 대형병원에 대해 전국 최저 수준의 교통유발 계수가 적용되고 있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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