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현대자동차와 현대하이스코에 공급하는 폐열
재활용 시스템이 오늘(3\/30) 준공됐습니다.
지난해 8월 착공해 시운전을 거쳐 준공된
이번 사업은 현대중공업이 연간 8만 7천여톤의
스팀을 2개 공장에 공급하는 것으로 연간
36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현대자동차 등 이들 2개 공장은 폐열로 만든 스팀을 공급받아 기존 LNG 연료를 연간
570만톤 절약하고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만 2천여 톤을 절감하는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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