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노회찬 "9월까지 민노당과 통합"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3-30 00:00:00 조회수 0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고문이 오늘(3\/3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9월까지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을 통해
진보대통합 정당을 출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회찬 고문은 3년전 서로간의 이념이 달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으로 갈라졌지만
이제는 진보대통합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받아들일 때라며, 환골탈퇴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