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고 부실공사 조사특위는 오늘(3\/30)
자체 평가회를 갖고 앞으로 학교 건립과정에서
부실공사를 없애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사 특위는 이번 6개월간의 특위 활동을 하며
전문가 집단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이들을
활용하는 방안 등에서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이번 외고 부실공사와 관련해서는
끝까지 감시해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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