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 비닐하우스,공장 화재 잇따라(화면-남부,온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3-30 00:00:00 조회수 0

오후 2시 56분쯤 울주군 서생면
배 과수농장에서 48살 서모씨가
쓰레기를 소각하다 인근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어 잡목 등 2천여 제곱미터를
태운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2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43살 전모씨가 용접작업을 하다
불티가 옆 건물로 옮겨붙어
3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이에앞서 오늘(3\/30) 낮 10시 36분쯤
울주군 서생면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12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오늘 새벽 6시쯤에는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금형 공장
빈 사무실에서 불이나 건물과 집기를 태우고
4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면-남부, 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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