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용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0.1㏊를 태우고 1시40분이
지나서야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2대와 소방대원 등
70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울주군은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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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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