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현대차 비정규직 징계 진상조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3-31 00:00:00 조회수 0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와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등 인권단체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의 비정규직 조합원 징계와 관련해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 단체 관계자는 사측이 징계 과정에서
노조원에게 노조를 탈퇴하면 징계수위를 낮춰 주겠다고 했다고 노조 측이 주장하는 만큼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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