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 완공목표인 울산 우정 혁신도시
10개 이전 공공기관과 임직원들에 대한
지원책을 울산시가 마련한 가운데
일부 파격 지원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이전 지원 계획에 따르면
사옥신축 취등록세 면제를 비롯해
가족동반 이주시 100만원 이사비 지원,
고교생 장학금 100만원 지급, KTX 요금 할인,
직원 자동차 구입비 할인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밖에 주택 구입 취등록세 감면,
임대주택 우선 입주, 맞벌이부부 직장 알선,
문화시설 무료입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